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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아맘산부인과

골다공증 검사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여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의 가능성이 높은 상태입니다. 골다공증의 원인으로는 유전적 요인, 조기 폐경, 스테로이드 약제, 흡연, 알코올, 류마티스 관절염 등이 있습니다. 골밀도의 정도는 같은 인종, 같은 성별의 젊은 사람의 평균 골밀도에서 위, 아래 표준편차를 나타내는 T값으로 표시하며, T값이 -2.5 미만일 경우 골다공증으로 진단할 수 있습니다.

골밀도 검사는 뼈의 양을 골밀도라고 하는 지표로 측정하고 측정한 결과를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뼈의 양이 얼마나 감소되었는지 확인합니다. 골다공증 환자는 1년에 한 번씩 정기적으로 검사하시는 것을 권장하며 65세 이상의 여성, 70세 이상의 남성이주로 검사의 대상이 됩니다. 최근에는 젊은 여성들의 골다공증 진단이 늘고 있어 출산 이후 검사를 권장합니다. 임산부는 검사를 시행할 수 없으므로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에 미리 알려야 합니다.


골밀도 검사 과정

검사에 방해가 되수 있어 속옷을 제외한 모든 옷을 탈의하고 별도로 구비된 가운을 입은 상태로 검사를 시행합니다. 똑바로 누운 자세로 3분가량 유지하면 촬영 장비가 이동하면서 검사가 진행되며, 검사가 진행되는 동안 움직이면 안됩니다. 골다공증 환자에서 가장 흔하게 골절이 일어나는 요추와 대퇴골 2군데에 대하여 검사합니다. 검사가 끝나면 바로 귀가할 수 있습니다.


소요시간

대략 3~5분 정도(1회 검사) 1회 검사에 3~5분 가량이 소요됩니다.


주의사항

임산부는 검사를 시행할 수 없으므로 임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의료진에 미리 알리셔야 합니다.


결과

골밀도 촬영을 통해 영상자료를 컴퓨터가 계산하여 요추와 대퇴골에 대한 골밀도를 구하게 됩니다. 측정 값이 20~30대 동일 성별 정상인의 골밀도와 비교하여 어느 정도의 차이를 보이는지를 수치화 한 값을 T값이라 합니다. 영상의학과에서 이 값을 분석하여 골다공증의 유무나 정도를 평가합니다. 판정 결과는 T값에 따라 정상(-1.0 이상), 골결핍(-2.4~-1.1), 골다공증(-2.5 이하) 세 가지로 나오며, 측정값에 따라 골밀도 양이 감소된 정도가 심한 것을 의미합니다.

저희 호아맘산부인과는 이와 같은 초기 진단은 물론, 골다공증 환자를 치료하면서 주기적으로 이 검사를 시행하여 T값의 변화 추이를 살펴봄으로써 치료에 대한 효과를 판정합니다. 골다공증은 그 증상을 보이는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고 있고 출산을 한 여성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증상입니다. 무엇보다 조기검진을 시행하여 상태가 악화되는 것을 막아야 하기에 골밀도 측정검사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 되고 있습니다.